메이드 인 차이나

진실에 목숨을 건 남자, 진실을 숨겨야 사는 여자. 한국에 수출한 장어에서 수은이 검출돼 전량 폐기처분 당할 위기에 처한 중국인 ‘첸’(박기웅)은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한국으로 밀입국한다. ‘첸’은 장어의 재검사 요청을 위해 무작정 식품안전처로 향하고, 그곳에서 검사관으로 일하는 ‘미’(한채아)와 만나게 된다.  국적도, 언어도 다른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고, 숨겨진 진실은 그들의 관계를 파국으로 치닫게 하는데 
※ 본 사이트에 게재된 게시물은 인터넷 서핑을 통해 타사의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링크를 제공한 것이며, 동영상을 직접 제작/호스팅하지 않습니다.
모든 동영상정보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권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련게시물을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